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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36회 제1심의위원회202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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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저희는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일단 한번….

한 개 더 문천환 의원님도 갖다드리세요. 왜 저걸 안 돌렸어요. 제 방에 가면 있는 것 빨리 갖고 책상 위에 있는 것 갖고 와봐요.

저희가 거의 매달 모임을 하고 바깥행사부터 시작해갖고 내부행사까지 다 뛰었습니다. 그 한번 저희가 놓쳤는데요, 그걸 먼저 다들 드렸어야지 위원님들한테. 보시면 알지만 월별로 계획을 짜갖고 단 한 번도 안 갔는 적은 없습니다.

첫 번째 저희들이 서구에 있는 봉수대를 다 돌았습니다. 봉수대를 돌면서 봉축이 다 무너진 부분에 대해서 다시 우리가 문화관광체육과 쪽으로 요구를 해갖고 봉수대를 같이 그다음 또 우리 서구에 남아있는 우리 뿌리를 찾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문화관광체육과에 계속 얘기를 하고 있고요, 지속적으로. 그다음 허암선생 고택부터 시작해갖고 그쪽 부분도 앞으로 저희들이 봐야 될 사업에는 다 들어가 있습니다.

저희들이 작년 같은 경우는 중국을 김구 선생님을 발자취를 하다보니까 김구 선생님이 여기에 인천에서 오셔갖고 중국으로 넘어갔는 그 사항까지 저희들이 다 한번 확인해보자는 뜻에서 가게 됐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들이 의원님들과 자문단 그리고 구에서는 국장님 두 분 그다음 우리 관계 공무원들 갔는데 일괄 다 자비였습니다. 자비로 해서 다 김구 선생님에 대한 걸 짧은 시간이지만 많이 느끼고 돌아왔고요.

항상 저희들이 생각하는 부분은 일단 우리가 먼저 우리 서구에 관한 문화적인 걸 먼저 이해하고 그다음 우리가 집행부라든지 다른 분들한테 같은 방법으로 나갈 수 있는 그런 길을 찾자는 뜻에서 계속하게 되었습니다. 하다보니까 1년이라는 세월이 너무 짧더라고요. 앞으로 저희들이 저희들만의 계획이 아니고 이런 계획을 세우다보니까 봐야 될 부분, 느껴야 될 부분이 너무 많아갖고 연장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작년 한 해 움직였던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못 드리고 알려드리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하겠습니다. 추후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잘 조치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