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공정숙 의원 발언
위원 그 동기는 제가 저의 여식이 지금 초등학교 2학년인데 같이 활동을 하면서 따돌림이라고 해야 되나 친구들 사이에 다른 친구들 관계개선에 있어서 그런 것을 제가 느꼈었습니다. 그래서 학교폭력이라고 하면 어떠한 물리적으로 가하는 것도 있겠지만 여기 목적에서나 정의에서 보면 어떤 따돌림이라는 부분에 대해서도 그게 학교폭력에 큰 상처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따돌림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예방을 해야 되나 생각을 한 것 중에 인성교육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 인성교육이 좀 더 철저하게 어떤 조례화 해서 법률적으로 이루어진다 하면 성장하는 아이들의 상처를 많이 적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저희 학교폭력위원회 위원님들이 열다섯 분이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한분 한분에 대해서 전화를 통화해서 간담회를 진행을 하려고 했던 것 중에 있었는데 코로나가 또다시 급증하면서 간담회를 못하고 전화상으로 이야기를 했는데 저희 서구에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 지원에 관한 조례가 없었는데 의원님께서 이렇게 생각해서 이 조례가 제정된다면 그지없이 기쁜 일이겠다 이렇게 말씀들을 하시고 해서 더욱더 적극적으로 지난 회기 때 부결된 사항이기는 했지만 저희 서구에서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 활동에 대한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함으로 해서 더욱더 인성교육에 쟁점화를 시키려고 하는 차원에서 대표발의 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