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민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 않아도 제가 그 말씀도 드리려고 했는데 하여튼 사회복지시설도 그렇고 노인복지관이나 노인복지센터도 어르신들이 너무 안 나가시니까 지금 굉장히 우울증 같은 게 지금 생기고 있거든요. 그래서 정말 이게 비대면으로 하든지 뭐 어떻게 5명만 나와서 뭐 이렇게 좀 거리두기로 해서 하든가 뭔가를 좀 프로그램이라도 좀 해야 되지 않겠나 저는 그런 생각을 지금 계속 하고 있었어요. 이게 뭐 어르신들도 건강하신 분도 있고 또 건강하지 않은 분도 계신데 이 건강한 어르신들도 이렇게 전혀 만날 수도 없고 복지관 지금 가시고 싶어도 못가고 하니까 이거를 복지관 프로그램실에 30명 들어갈 거 10명만 들어가서 오픈한다든가 좀 이렇게 유연성을 갖고 해야 되지 않겠나, 운영을 해야 되지 않겠나 이런 걱정을 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좀 그런 게 반영, 운영의 묘를 좀 살려주시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