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여기에는요 이런 책이면 적어도 그 케이팝 공연을 했을 때 이 주민반응이나 여론조사도 조금 들어가서 보면 좋았을 거고 그리고 강남의 정체성, 이 정도면 나는 정체성을 만들어서 우리 강남구만이 가지고 있는 스토리를 만들, 타 지역에 보면요 성공한 축제는요 그 동네, 그 지역의 특산물 살려가지고 그것을 우리 것, 자기네 것으로 만들어서 주민들이 활성화 시켜서 만든 축제가 활성화 되는 거예요, 그런 그림은 없고 그냥 일률 보편 타당성 그냥 일반적이라는 거에 내가 실망을 너무 느껴서 다음 이제 3개월 남았으니까 제가 할 말씀은, 드릴 말씀은 없는데요 우리 과장님들 이제 용역 그만 합시다. 제가 언제인가 구정질문하려고 준비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이것 뿐만 아닙니다. 그 전부터 지금 우리 민선7기 들어와서 우리 청장이 제일 잘하는 것 수 많은 용역을 과별로 주었는데 그 과별마다 성과가 하나도 없었고 또 만들었다 해도 그게 과연 얼마나 구정에, 집행부에 도움이 되는지는 모르겠어요, 용역 따로 비용은 나가고 그리고 집행부에서는 그것에 연이어서 하지 않는다는 게 서글프다라는 거지요.
그래서 과장님 참 고생은 하셨는데 마지막 작품 망하셨다라는 것은 알고 가셔야 돼요, 인정하시지요. 알겠지요? 이상이고요.
과장님도 사실은 이게 속마음은 그럴 것입니다.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것은 저는 그렇게 안고 과장님한테 뿐만 아니라 앞으로 우리 국장님 용역할 때 좀 신중을 기해서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해요. 이것은 주민의 혈세입니다.
이렇게 해서 만들어 가지고 우리 구청 업무에 도움되지 않는 것은 안 했으면 싶어서 제가 말씀을 드렸고요, 어쨌든 고생은 많으셨지만 작품은 망했다라는 것을 인정하시고요. 그다음에 우리 문화재단 이사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이번에 인터넷을 보니까 신규채용 13명을 채용하신다고 공고를 내셨어요?
그렇지요? 여기 보니까 13명 채용으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보니까 3급이라고 되어 있는데 3급은 우리 구청하고 틀린 급수인가 봐요.
연봉이 얼마정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