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맞죠? 그런데 강남힐링센터나 유비쿼터스 도서관, 독거어르신 ICT, 치매 스마트워치 이것은 우리 과장님 오시기 전에 이미 실행됐던 겁니다. 그래서 나열하는 개수가 아니라 정말 얼마나 내실 있느냐가 중요해서 이것은 짚고 넘어가는데 지금 제가 이렇게 한번 살펴보았습니다.
이게 각론만 있고 총론은 없어요. 앞으로 뭔가 큰 것을 스마트도시 하겠다라는 그냥 화두의 각 세부적으로 하는데 우리 강남에서 가장 제일 시급한 것이 뭔줄 아세요? 뭘 개발시켜야 되는지 아세요?
여기 행정재경위원회에서 가장 시급한 것이 청년일자리입니다. 청년 애들이 다 사리지고 자꾸만 떠나고 있어요. 물론 비싸기도 하지만, 그다음에 경력단절이 굉장히 많아요.
그러면 제가 부탁하고 싶어서 앞으로 이렇게 일을 추진하실 때 부탁하고 싶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저기 맞춤형으로 한번 찾아보세요. 지금 강남에 우수한 아이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러한 인재를 발굴하려면 어디인가에 데이터베이스를 만드셔서 이 아이를 어떤 기업에 어떻게 할지 맞춤형 일자리를 찾는 것도 그럼 우리 강남구가 살지 않나 싶어요. 물론 이게 어려울 수는 있지만 이런 쪽으로 개발을 하셔서 이런 큰 그림을 그려 내시면 굉장히 훌륭하실 것 같은데 많이 어려우실까요, 이렇게 하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