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도희 의원 발언
지금 현재로는 외부업체에 이걸 맡긴다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었고요. 개인적으로 지금 여기 158개라는 정말 많은 수탁업자들이 있기는 한데 이 중에서 몇 가지 신규사업 이번 청장님 들어서서 새롭게 시작되는 신규사업들 위주로 한 번쯤은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그것은 또 좀 논의가 필요한 사항이기는 한데 제 개인적으로는 신규사업들과 그다음에 또 제가 개인적으로 이렇게 좀 들어본 문제가 있다라고 얘기를 들었던 수탁업체들이 있습니다.
복지 쪽에도 있고 그래서 그런 업체들 몇 군데를 선정을 해서 이걸 전체를 다 볼 수는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 몇 군데를 선정을 해서 조사를 해 보고 그다음에 저희가 민간위탁 조례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 저희가 2년 전쯤에 이것을 전부개정을 했었는데 그때 민간위탁 계약 년을 그것을 3년인가로 되어 있었는데 그것을 다시 5년으로 바꾸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 또한 문제가 있다라는 지적들이 있어서 그걸 다시 한번 개정을 할 수도 있는 그런 문제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걸 진행을 하면서는 외부보다는 저희 내부에서 이것을 공무원들하고 같이 집행부하고 같이 머리를 맞대고 하나 하나 문제를 짚어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