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진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마무리 하겠습니다.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조례는 임의적 해석을 해서는 안 되고 임의적 해석을 할 수 있도록 제정을 해서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 본위원이 11년 동안 구의원 활동을 하면서 초등학교, 유치원생 부모든 초등학교 부모든 저보다도 더 훌륭한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제가 어떻게 교육을 어떤 얘기를 할 수 있었던 사람들은 아닙니다. 강남구에서 아니면 강남구 어떤 사람이 이 초등학교 부모고 유치원생 부모라고 해서 교육을 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런 교육은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강남구의 부모들은 저보다 훨씬 더 훌륭한 사람들입니다. 저보다 학력도 높고 저보다 책도 훨씬 더 많이 읽고 또 교양도 훨씬 더 높고 이런 분들에게 다 아시고 계시는 분들에게 어떤 교육을 하라고 강요를 할 수 있겠냐 하는 것이 본위원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저는 할 수가 없는 일을 지금 하려고 한다는 생각을 가졌기 때문에 제 의견을 피력한 것이고요 또 다른 위원님들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