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위원 사실 다른 과는 모르더라도 다른 팀은 모르더라도 제가 공원녹지과에 있어서의 이 필요성에 대한 것은 행정사무감사 때 제가 이미 먼저 건의를 드렸었어요. 그때 공원녹지과에서 아직까지는 필요를 잘 모르겠다. 라고 말씀하셨었고 제가 그러시냐, 추후에도 필요성이 있으시면 다시 논의해 보겠다라고 했었는데 물론 그 전과 지금의 상황이 다릅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아직 코로나 이전이었고 그런데 이제 저도 다른 위원님들과 마찬가지로 목적과 취지는 좋습니다. 앞으로는 언젠가 가야되는 부분입니다. 저희 우리 구청장님께서 참 구정 활동 잘 하시는 부분 중에 국내 최초, 전국 최초 많으시죠.
좋은 시도입니다. 뭐든지 앞서 나갈 수 있고 리더할 수 있는 건 좋은 거긴 하지만 우리 많은 위원님들 지적해주신 것처럼 시급할 정도의 정말 이 드론 구입이 다섯과의 지금 요청이 들어와서 권역별이 아닌, 이해는 했습니다. 제가 지금 알기로 공원녹지과, 생태하천과, 안전총괄과, 자원순환과 마지막 토지정보과인가 봅니다.
하나가? 다섯 과의 각 과가 어떤 이유에서 이렇게 드론을 활용하려고 하는지는 충분히 저도 이해합니다. 그런데 이게 정말 말 그대로 지금 추경에 급하게 이렇게 교육하고 계시고 다 좋지만 제가 말씀드렸죠?
최초인 만큼의 항상 위험성이나 리스크 때문에 더더구나 선진사례 따라 할 게 없기 때문에 더 조심스럽고 더 신중하게 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습니까? 지금 우리 위원님들과 저도 마찬가지로 그 부분이 가장 염려가 됩니다. 우리 팀장님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하실 말씀 있었던 것 같은데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