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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292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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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어려운 사업을 알고 이게 굉장히 어렵다는 것도 압니다. 그런데 그 ICT리빙랩 이것 하나 조차도 제대로 관리가 안 되면 어쩌나, 왜냐하면 남한테 임대를 해서 돈 대서 그 기업들이 와서 활성화되는데 검증 안됩니다. 우리 과장님이 조사를 하면 다 어떻게 어떤 근거로 말씀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주민의 대표로서 한번 자료 틀어볼게요.

지금 저기 보이는 얼마 전에 쭉 넘기세요. 이상과 현실 해 가지고 이분이 직접 여기에 대해서 좋은 아이디어라고 해서 희망을 갖고 찾아갔나 봅니다. 쭉 내려가서 보면 밑에 이 사람이 느낀 얘기가 있어요.

그 느낀 얘기가 뭐냐 하면 지금 먼지 쌓여서 아무 것도 하는 것도 없다, 이 사람이 보고 싶었던 것은 위에 조금 더 기계, 보고 싶었던 거는 정말 로봇이 무인로봇이 카페를 운영하는지 이걸 보고 싶었다, 그래서 자기는 희망을 갖고 갔는데 먼지만 쌓였고 아까처럼 쓰레기 쌓였고 밑으로 내려주세요. 쓰레기만 쌓였고 저렇게 활성화도 안돼 있고 저런 도서관도 우리 주민들한테 쓴다고 해서 희망차서 갔는데 책도 먼지 쌓여있고 아무 것도 활성화 안 되고 여기 관리인한테 물어보니까 한 달에 한 번씩 와서 뭐 직원이 오나 봐요. 이게 이 사업이 정말 잘 됐다고 생각하는지 의문입니다.

물론 그 안에 사무실에서 이루어지는 일은 우리 과장님이 더 잘 아셔서 매출효과 나온다는 것은 아시겠지만 그건 검증이 안됐다는 얘기예요. 이 건물을 20억씩이나 준 이유는 그 사람들이 로봇 활성화시키고 아웃풋 갖고 주민들이 참여해서 여기에서 이분이 맨 처음에는 아마 유튜브를 보고 간 것 같아요. 유튜브에 로봇하고 그런 카페가 있으니 주민들의 아이디어를 더 넣어서 우리가 아이디어를 제공하면 거기에 대해서 반영해서 로봇을 활성화하는 가봐.

그런 유튜브를 봤고 그런 거에 희망을 갖고 갔는데 아무 것도 아니더라, 결국 전시행정 밖에 안됐다. 우리 주민들이 이렇게 주민을 대표해서 승낙을 해 줘서 돈까지 지불해서 더군다나 현물도 아닌 빚에 빚을 져가면서 억지로 만든 사업이 이게 과연 잘됐느냐, 이 조그만 사업을 봤을 때 이거는 어마어마한 겁니다. 땅까지 그냥 줘, 10년 기간이지만 10년이라고 보장 못해요.

땅까지 줘, 건물 지어줘, 저는요 과장님 이거 굉장히 훌륭한 사업이라고 제 방에 오셨을 때 정말 수고하셨다고 했어요. 그런데 우리는 아무리 멋지고 훌륭한 것도 근본이 있어야 되고 그게 얼마만큼 파급효과를 봐야 되느냐, 그리고 아웃풋이 뭔지를 미리 생각하고 예측을 해야 되거든요. 지금 보면 저렇게까지 단순한 것까지 저렇게 나와 버리면 이 연수원에 몇 명이 와서 연구할지는 모르겠지만 이분들이 한 거는 우리가 알 수 없다는 거지요.

만약에 이 건물을 지어주고 땅을 대부를 해서 이 알토랑 땅을 거의 바치다시피 한다면 그래서 이 결과가 뭐지? 이 조금만 것도 해결이 안 되는데 이거는 그들한테 그냥 계속 대주기만 한다는 거지요. 그리고 어제 듣기는 했어요.

여기에 뭐를 유치하고 유치하고 그 결과가 안 되면 어떻게 할 거냐, 이런 문제가 하나가 있고요. 여기 검토보고, 제가 자꾸만 말해서 죄송한데 마저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 검토보고서에 썼듯이 저는 확약서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거는 의회를 무시하는 처사예요. 어떻게 구청장이 의원들의 최소한 시간이 없었다, 정말 이러한 큰 프로젝트다, 의상단이나 우리 행정이나 아니면 우리 의원들 모아놓고 이런 이런 이런 프로그램이 갑니다 그러면 귀 담아 듣고 그걸 정리해서 확약을 하는 거지 이 확약은 법적근거가 있는 거거든요.

제가요 얼마 전에 재작년인가 봐요. 임대 주는 게 너무 아까워가지고 집행부에다 노인정 자꾸만 임대를 주지 말고 조그만 건물 있으니까 사자, 그런데 왜 못했는지 알아요? 공유재산 이거 심의 통과 안될까 봐.

주민을 위해서 하는 것도 안되는데 이 어마어마한 걸 우리가 통과시켜주면 그 아웃풋에 대한 것은 우리들이 책임져야 되고요. 미래에 우리 보장 못한다는 거지요. 그런데 이게 가장 지금 다시 돌아와서 지금 제일 문제가 우리 의원들을 무시했다 이건 어떻게 대답을 하실 건지 한번 대답은 해 봐 주세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