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이 하여간 애써주시고 우리 팀장님 애써 주시는 것 잘 알고요. 어쨌든 그렇습니다. 어린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장소가 하나도 없다, 거의 다 뺏기고 있어요.
토요일, 일요일 노는 날 운동장에 가면 동호회가 전부 점령을 해가지고 옆에 가지도 못해요. 이런 실정입니다, 우리 강남구가. 그러면 아이들에게 이러한 조그만 자투리 땅이 있다면 큰 넓은 것이 안 필요하잖아요. 50평, 100평만 가져도 충분히 애들 뛰어놀 수 있는 그런 장소는 우리가 자투리 땅을 좀 만들어 주어야 된다, 그런데 우리는 관심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학교도 그렇습니다. 학교도 선생님들 말로만 하지 어떤 제도적으로 건의를 한다든지 이런 것이 없어요. 그런데 학부형들은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그런 장소가 필요한 겁니다, 지금.
이번에 하여튼 과장님 지금도 애써 주시고 우리 팀장님 특히 서울시로 또 국토부로 애써 주시는데 결과가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