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위원 하물며 우리 청소년, 어린이에게 뛰어놀 수 있는 장소는 전연 거의 없습니다. 학교의 운동장마저도 동호인들한테 뺏겨서 학생들이 뛰고 놀 수 있는 이런 장소가 없어요. 우리 여기에 관심도 없고.
지금 질의하겠습니다. 본위원이 세곡동의 저류조에 이러한 조그만 풋살장을 어린이에게 좀 제공하려고 한 서너 군데를 추천을 했습니다. 지금 대치유수지와 저류조의 차이점은 무엇이며 왜 대치유수지는 되는데 왜 저류조는 안되는지, 우리 과장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그냥 놀리고 있는 땅이에요.
우리 365일, 1년을 보면 장마 때 잠깐 그것도 차지도 않아요. 한 반 정도 차고 나머지는 남거든요. 그런 유휴공간을 어린이들에게 풋살장을 만들자고 몇 번을 제안을 했습니다마는 법령이 어떻고 국토부에 무슨 질의를 하고 서울시에 뭘 하고 이게 지금 벌써 몇 달 됐습니다, 이게.
그럼 결론을 된다, 안된다를 내줘야 되는데 지금 어린이들은 엄청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것을 지금. 그러면 대치유수지는 되고 저류조는 안되는 이유를 설명해 보십시오. 어떤 기준에 의해서 하는 것인지.
속기 지금 기록이 되니까 정확히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