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대 의원 발언
위원 김형대위원입니다. 사실은 4월 20일날 장애인의 날이고 이러다 보니까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 상당히 부각됐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장애인 당사자로서. 그다음에 하상복지재단이 아까 우리 국장님이 설명을 잘하셨는데 강남에 있다 보니까 그러한 부분이 관계가 돼 있고 라파엘의 집은 저는 15년 전부터 한 열서너 번 제가 간 경험이 있습니다.
우리 사회복지과장님 참 잘하시는데 이게 어떻게 지금 들어 보니까 우리 과장님이 잘못해서 그런 양 그런 이야기가 비춰지는데 그런 거는 절대로 아니고 물론 그런 계기로 해서 장애인들에 대한 인식개선이 바뀌어졌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런데 원래 이 시각장애인들은 사실은 정말 어찌 보면 저도 장애인 당사자로서 상당히 힘든 게 사실은 많습니다. 많고 전 국회의원이신 정하원 국회의원 시절에 시각장애인 쪽에 일자리라든가 안마 이러한 부분들이 참 말이 많았지요.
거기에 정말 일이 많았는데 또 공교롭게도 그러한 일이 있어서 실제로 이러한 것이 부각되어서 그렇지 사실은 장애인에 대한 인권침해라는 것은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또 저도 의원생활 3년을 하면서 구의회에 들어와 가지고 장애 인권침해로 본다면 정말 크게 매스컴 날 수 있는 일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러나 저는 의원으로서 그러한 부분이 부각돼서는 안 되겠다 해서 제 스스로 많이 참고 이래 했는데 하상복지관에서 직무수당 부정지급하는 것은 강남장애인복지관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