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홍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돼 있고 좀 전에 우리 김광심위원께서 질의하신 내용과도 많이 중첩이 되는데요 여기 보면 산하시설 행정처분 내역을 봐도 그렇고 또 산하시설 두 군데 추징금 납부현황을 봐도 그렇고 이건 뭐 근본적으로 무슨 문제가 있지 않느냐라고 저는 생각이 들고요. 아까 여기 서울시 구청장협의회 심의결과도 이렇게 나와 있지만 이것은 가서 관리감독을 해야 될 문제는 아니에요. 또 복지재단으로서의 어떤 비전이나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다, 이런 사업을 하는 법인대표에서부터 그 이하 시설장들부터가 인성이나 기본적인 소양이 부족하다, 사회복지사로서, 사회복지 시설을 하는 분으로서, 저는 그렇게 판단이 돼요.
판단이 되는데 이게 우리가 아까 복진경위원께서도 말씀하셨지만 50㎞가 되면 어떻게 사람이 매일 붙어있을 수 없어요. 일주일에 한 번이든 한 달에 두 번이든 가서 점검을 할 수밖에는 없고, 문제는 시설장 이하 그 이하 직원들 사회복지사들이지요. 이분들의 근본적인 문제예요.
이분들도 교육을 받을 거예요. 그걸 뭐라고 그러지요? 보충해서 받는 거를, 복지사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