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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293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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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로봇서비스는 타 외부 판교에서 만들어가지고 온 거 우리가 사가지고 서비스 받으면 되는 거고요. 이게 사실은 우리 위원들도 저도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정말 이게 일자리창출에 도움이 되고 AI라는 첨단사업을 걸음으로써 우리가 강남구에서 한다 하는 그러한 뽀대감이나 그건 좋은데 정말 우리 강남구민들한테 얼마만큼 실익이 돌아갈지는 생각을 하면 할수록 이게 너무 끌다 보니까 고민 참 많고 결정하기가 힘들어서 그런데요 일단 저는 여기까지만 아직은 저는 이게 이해는 안됐습니다. 1,800평을 결국은 로봇산업에 가서 가야 되는 거는 위원들이 인지를 하셔야 돼요. 1,800평이 앞으로는 연구실로 밖에 안됩니다.

우리가 뭘 쓸래도 쓸 수 없는 거고요. 그건 인지를 하셔야 되는 거고 두 번째는 이게 계획이 아직은 없습니다. 다만 우리 똑똑하신 공과장 머릿속에는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 위원님들도 평생 남는 것도 아니고 공과장님도 계시는 것도 아닌데 이 사업을 어떤 식으로 가져가서 추진해야 되는 건지는 위원들이 한번 다 따져봐서 같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한다 하더라도 이걸 지속사업으로 가져가려면 위원들의 머리를 맞대야 된다는 거지요. 그래서 다른 위원님들 말씀 한번 들어보시고 저는 1절만 끝내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