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위원 김이경 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또 새로 이 부서 생겨서 지금까지 고생 많으십니다.
지금 크게 소통1번가와 또 우리 챗봇 이것과 우리 그다음에 서구TV 세 가지에 대해서 아울러서 좀 의견 말씀드리고 또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최초로 시작하는 부분이지만 반드시 언젠가는 가야 되는 부분이라 제가 항상 말씀드렸고 그래서 리스크 부분만 잘 미리미리 좀 준비하신다 한다면 분명히 필요한 것이다, 라고 얘기했었습니다. 큰 예산도 많이 들었었고요.
점점 이제 처음 구축해 놓으시고 고도화시키기 위해서 또 예산이 추가적으로 자꾸 들어갑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소통1번가라든지 또 양방향 소통을 위해서 필요해서 요거나 아니면 지난 우리 9월 11일에 또 AI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챗봇 사업에 관련돼서도 중간보고회 제가 참석을 했었죠? 우리 위원님들 바쁘셔서 제가 혼자 참석을 하게 됐는데요.
새로 오신 최종윤 부구청장님도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셨어요. 그래서 단기적으로 끝나는 것이냐. 아니면 앞으로도 계속 활용할 수 있는 것이냐.
다행히 앞으로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 두 가지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처음에 예산 들었고 앞으로도 고도화작업에 있어서의 예산이 어느 정도 소요된다는 건 분명히 인정하고 그거는 또 우리 구 형편에 맞춰서 예산 지원해 드릴 건 저희도 적극 동의합니다. 다만 우리 언텍트 시대를 반영한 구민 소통 미디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