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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293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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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잘 알겠고요. 백신센터에 500명이 다 들어갈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요점은 이거예요. 예를 들어서 어떤 청년이 스타트업에 가서 취직을 하려고 거기도 굉장히 아마 인원을 잘 안 뽑으니까 들어가기 힘든가 봐요.

그런데 거기에 문서 모든 스타트업에도 스타트업이면 신입을 뽑는다고 함에도 불구하고 이력에는 반드시 거기에 대한 경험이 있어야 된다라고 쓴다는 거예요. 청년들이 언제 스타트업에 가서 경험을 할 수 있을까, 이런 얘기를 제가 듣고는 차라리 이런 데 지원을 그쪽으로 해서 어떤 방식으로든 그 아이를 매칭을 그렇게 시켜줘서 거기 가서 일자리를 2시간, 3시간을 기왕이면 도와주면 아이들이 거기에 대해서 또 취직을 할 수도 있고 아니면 더 꿈을 가질 수도 있고 하지 않나, 지금 스타트업이 정해진 사람만 하지 또 다른 넘사벽이 될 수도 있다는 거지요, 일반청년들에게는. 그러니까 그것도 한번 매칭시켜서 멘토·멘토링도 가져주면 좋지 않나, 물론 이렇게 되면 너무 세부적이어서 우리 일자리정책과장의 머리가 쥐가 날 수는 있지만 그런 선제적인 역할을 할 수 없나 싶은 생각에 제가 마이크를 켰는데요.

앞으로 추후 계획은 어떠신지 한번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