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권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여러 위원님께서도 지적하셨지만 지금 세곡동에 이쪽에 많이 예산이 투입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주민들의 요청인데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지금 비근한 예로 우리 일원2동은 동사무소 동 명칭을 바꿔달라는 민원이 있어요. 그러면 본위원이 생각하기는 그거 절대 맞지 않는 이론이란 말이에요.
무슨 얘기냐? 개포2동과 3동이 동청사를 합했습니다. 4개 청사 강남구 합했지 않습니까?
신연희 청장시절에. 그런데 지금 앞으로 8단지, 9단지, 4단지 등등해서 전부 인구가 약 5만여명으로 늘어납니다. 내일 모레면 늘어납니다.
땅 파고 입주하고 시작합니다. 그런데 단순하게 주민자치위원이라든가 몇몇이서 쉽게 얘기해서 부동산 값 올리려고 개포3동으로 바꿔달라는 민원이에요. 그런데 자꾸 민원, 민원 주민 얘기하는데 과연 이 세곡동 550번지를 지금 당초에 우정청에서는 지상2층으로 지을 계획이었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지하를 안파고. 그런데 이거를 지상4층으로 매입해서 사용하겠다는데 그러면 이거를 매입을 해서 지금 우편취급국은 일부 포함한다는데 그 우편취급국은 아주 없애지 왜 또 필요합니까? 주민들이 필요한 거 아닙니까?
우편취급국. 어떻게 된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