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문화재단 대표님 본부장님 수고 많습니다. 2021년 지금 주요업무를 보면서 문화재단의 업무를 보면서 우리 권동식 위원님은 문화재단 고생 많다 그러고 얘기하는데 저는 문화재단 내년 예산 10억도 주기 싫습니다. 도대체 생각을 한번 해 보십시오.
본부장님 두 분 지금 내는 모든 것에 좋습니다 경영기획본부에서는 시설이니까 내가 이해를 하겠습니다. 문화도시본부에서 내놓은 사업을 보면 이거 지금 말도 안 되는 것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굉장히 들어요 보고를 받으면서. 2021년 주요업무 보고를 받으면서 화가 납니다.
왜 화가 나는 줄 아십니까? 오늘 코로나 환자 몇 명입니까? 100명 넘었습니다.
어제도 100명 넘었고 내년 주요업무에 보면 코로나 때문에 취소되어야 될 것이 거의 90%에요 만약에 이 상태로 간다고 하면. 여기에 정서진 스프링캠프 뮤직 페스티벌에 여기에 단 한자 코로나 들어가서 1억 5천만원 사업 외에 나머지 이거 정상적으로 사업이 될지 안 될지 다 의심가는 사업이에요. 그러면 이런 사업을 만약에 올릴 때는 코로나가 만약에 생기게 되었다고 하면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이라든지 이런 것을 한자도 없어요.
그냥 다 예산만 내 놓아라는 거예요. 이거 할 수 있습니까? 아니 도대체 무슨 배짱으로 이렇게 나오시는 거예요.
아니 의회를 무시하는 것입니까? 주민을 무시하는 것입니까? 여기 정서진 스프링캠프 1회 것 빼놓고 나머지 여기 사업에서 이게 만약에 1.5단계가 2단계로 격상되었다 아니 신문 안 보십니까?
세계 주요 예상하는 빌게이츠부터 노무라연구소 모든 사람들이 미국에서부터 내는 것이 2022년까지는 백신이 완성되기가 힘들다 그런데 지금 2021년 주요업무를 보고 있는데 어떻게 다 그냥 사람들 뭉쳐가지고 무슨 행사합니다 뭐합니다 이거 내가 보니까 할 수 있는 행사가 없어요. 지금 이런 업무보고를 받고 있어야 됩니까? 이게 이런 말도 안 되는 것을 지금 21년 업무보고라고 오셔가지고 이거 한번 보십시오.
코로나 만약에 2단계나 2.5단계 격상되면 할 수 있는 사업 어디 있어요. 업무보고를 하실 때는 가장 지금 우리가 거리두기를 하지만 한번 추석 연휴라든지 이때 서울대공원에 10만명이 모입니다. 제가 살고 있는 고향에 경주인데 코로나 때문에 다 폐장한다고 해도 하루 10만명 20만명씩 와가지고 마비가 되더라고요.
그런데서 보통 하시는 분들은 코로나에 맞게끔 재단에서 일을 하는 분들이 다 봤다고요. 우리 서구 지금 코로나 이거 하고 있는데 이렇게 주민들이 힘들어하고 있는 문화재단에서 사업하려고 하는 것 다 취소만 되는 것이지 코로나에 맞춰가지고 한 사업이 뭐 있습니까? 그런데 똑같은 2021년 주요업무를 하는데 똑같은 것을 또 넣고 있으라고요.
말씀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