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심우창 의원 발언
위원 보통 이런 행사를 보게 되면 행사에 어떤 기본인 것처럼 이렇게 형성이 되어 있는 행사들이 있잖아요. 행사를 위한 행사처럼 이렇게. 그런데 그런 것 말고 아동들의 축제는 그냥 노는 축제로다가 뭐 축사다 이런 어떤 그런 행사를 위한 기본 그런 것을 다 빼버리고 정말 아동축제다 하면 노는 축제 그런 것으로다가 방향을 잡아가지고 아주 그냥 순박하게 순수하게 그냥 먹고 뛰어노는 그런 축제를 만들어나가야 진짜 아동을 위한 축제가 아닌가 그런 자리에서 예를 들어가지고 엄숙한 분위기도 연출하고 아동들한테 무엇인가 주입을 시키고 배움의 현장으로다가 만들어나가려고 그러는 것보다는 그냥 순수하게 아이들답게 먹고 뛰는 어떻게 보게 되면 방치하다시피 하는 정도의 그런 분위기가 연출이 되는 것이 정말 아동을 위한 축제가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하니까 한번 고려를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