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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240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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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잘 들었습니다. 일단 80부 해보시고 그거에 대한 차후 평가나 이런 걸 보시고 하실 거라는 거 잘 알아들었고요. 제가 지금 보면 우리 예전에 위원님들이 행정사무감사나 업무보고 때도 몇 번 지적했던 부분이 있어서 우리 홍보미디어과에서 홍보정책과가 되고 또 새롭게 소통협력담당과 생길 때 홍보와 소통이 굉장히 중요하지만, 혹시라도 예산의 중복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많이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일단은 그런 부분은 조금은 해소가 된 것은 느껴집니다. 그래서 지금 보면 어쨌든 간에 점자책이 홍보정책과에서 나오고 그린서구가. 또 우리 소통협력담당관에서는 AI챗봇같은 걸 할 때에도 내년부터는 청각적으로 들을 수 있는 서비스까지 제공이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STP 뭐 해가지고요, 보면. 그런 부분에 있어서 각자 다른 매체 방법이고 하는 건 저희가 이해는 갑니다. 그런데 앞으로도 혹시라도 그 과가 중복되는 예산이나 이런 낭비는 없을 수 있도록 당부드리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요. 저희가 무선인터넷에 대해서 두 가지가 지금 사업을 지금까지 보고를 받았어요. 일단은 스마트에코시티추진단에서 신규사업으로 우리 구의 일단은 25개소에 대해서 CCTV폴을 이용해서 한 2천여만원 정도의 예산을 들여서 하겠다.

라는 게 있었어요. 그거는 WiFi를 잘 못 쓰는 좀 취약계층들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겠다라는 그런 의도였고요. 또 이번에 우리 홍보정책과에서는 우리 청사와 의회 등 해가지고 6,600여만원 하셔서 지금 WiFi 구축을 하실 계획 짜셨어요.

둘 다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기술적인 부분을 잘 몰라서 우리 국장님이나 누가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그 25개소의 CCTV폴을 통해서 할 때는 2천여만원 정도가 드는데 지금 우리 구 전체에서는 6,600여만원 드는데 어떠한 차이 때문에 그런 건지 설명 좀 들을 수 있을까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