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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권용하 의원 발언

185회 제2본회의201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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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교육만으로 안 되고요, 사실 여기 지금 보면 278쪽 보면 6급이상 친절교육, 강사수당 이래가지고 넣어놓고, 7급이하 친절교육, 강사수당 이렇게 넣어놨는데, 사실 이런 예산이 우리 감사담당관실에서 편성됐다는 것 자체가 사실 용산에서는 부끄러운 겁니다. 그래서 이런 걸 과장님, 편성을 하되, 본위원이 항상 강조하지만 이런 것은 불용시켜도 됩니다. 불용해서 진짜 착한 불용을 해서 하면 이런 건 칭찬받을 일입니다.

그래서 이런 게, 왜냐하면 정말 우리가 지금 용산구, 누누이 본위원은 강조를 했지만 정말 실력이나 능력이 대단한 분들입니다. 친절교육은 간단합니다. 본인의 마음가짐만 바꾸면 반복적인 교육, 이분들한테 필요 없어요, 우리 공무원들한테.

마음가짐만 바꾸면 용산구, 국가권익위원회에서 평가 같은 것 안 받아도 됩니다. 본위원은 그래요. 이미 공무원들이 충분히 교육은 돼있기 때문에 이런 반복교육은 시간낭비고 돈 낭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산을 잡을 때 앞으로 이런 것 감사담당관실에서 불용하면 칭찬받으니까 이런 것도 고민을 앞으로 해 보셔야 됩니다. 해 보셔야 되고, 우리 의원님들도 주민의 대표로서 공직자나 다름없습니다. 임기동안은 주민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소임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데 우리 공무원들이 보면 그래요.

본위원이 조금 느낀 건데, 전화를 해 보면 전화응대라든지를 보면, 나중에 “구위원이다” 그러면 목소리가 달라지는 그런 게 있습니다, 솔직히. 행정사무감사 때도 지적을 주민센터에서 본위원이 좀 했었는데요, ‘이게 나하고 가까운 사람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따뜻한 마음으로 친절하게 하면 되거든요. 그러면 그건 본인 마음만 바꾸면 이런 예산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과장님, 새로 오셔가지고 새로운 사업 혹시, 이렇게 연례적으로 꾸준히 반복적으로 말고, 새로운 사업 혹시 구상한 것 계세요?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