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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240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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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2년 넘게 지금 하고 있는데요. 많은 위원님들께서 또 좋은 의견 주셨어요. 그런데 저희 우리 국장님하고도 그렇고 저희가 편집위원님들하고도 얘기 많이 나누잖아요?

그래서 일단은 모든 어떤 매체라는 게 TV나 그런 눈, 가시적으로 듣고 청각적으로 듣는 그런 매체도 있지만 읽는, 책자로 된 것, 신문 형태라는 것도 분명히 또 다르게 존재해야 되는 게 맞긴 맞습니다. 다만 우리 이의상 위원님 좋은 지적 해주셨던 것처럼 어떠한 곳에서는 그 책자가 매달 나오는 것들이 잘 사람들이 관심 있게 가져가질 않고 남아돌고 이런 것들 때문에 우려가 분명히 있으실 겁니다. 그런데 또 저희같은 아파트는 오히려 계단에 놓으면 거의 다 없어져서 약간씩의 그런 거주지에 따라 약간 차이점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게 어떤 분들은 인터넷이나 TV 이런 매체가 편하신 분도 계시고 어떤 분들은 책을 보는 게 편하시고 어떤 분들은 신문이 편하실 거고. 항상 말씀 나눴던 것처럼 모든 구민분들의 어떤 그런 자기 수요라든가 욕구도 다 다르기 때문에 우리가 그 부분에 있어서 될 수 있으면 다수를 존중하되 소수 그 차순위도 또 배려해야 될 부분들 그것 때문에 소식지에 대해서는 끊임없이 또 관심과 이런 지적들이 있으신데요. 어쨌든 아직까지는 볼 때는 계속적인 필요성을 느낍니다.

그리고 또 위원님들 좋은 의견 주셔서 점자책 나오게 되었는데요. 지금 예산 보면 과장님 이거 매월 몇 부 정도 예상에 또 연 몇 부 정도 예상해서 이렇게 예산을 짜신 건지 말씀 좀 부탁드릴게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