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명주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지역화폐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이번에 지역화폐 인천시 교육청에서 하는 사업인데 꾸러미사업을 이음카드하고 연계해서 하고 있습니다. 저랑 김진규 시의원님이랑 교육청 관계자랑 해서 제가 건의를 적극 건의해서 그렇게 전반기에는 쌀로 지급했던 것을 후반기에는 꾸러미사업으로 전환해서 지금 하고 있는 부분인데 업체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수수료가 높다, 7% 정도 수수료를 받는 걸로 들었습니다.
코나아이에서, 운영사에서. 운영사에서 7% 정도 수수료를 받는다는데 5만원 꾸러미사업이 5만원인데 거기에 7%를 운영사에 지급을 하는 거죠. 제가 보면 지금 어쨌든 우리 인천지역화폐, 우리 서로이음이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지만 인천지역화폐가 가면 갈수록 활성화가 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또 우리가 인센티브도 계속 10%를 10월달까지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 업체 입장에서 보면 매출이 증가된 거죠. 결국은 수수료가 수수료 수입이 늘어나니까.
저희가 지역화폐가 활성화돼서 운영사에 매출이 늘어나면 결국은 우리가 수수료를 조정을 요구를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