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 우리 구청 공무원 두 분이 280 몇군데 접어가지고 보내는 것이 이게 힘드니까 이 정보공유시스템으로 하는 것이지 받아보시는 분들은 서류가 불편하다는 것 아닙니까? 제가 이런 얘기하면 이상하지만 아직까지 우리 동사무소 가면 통장님들이 예비군통지서 돌리는데 많아요. 그거 그냥 문자 한번 보내고 메일로 해 가지고 보내주면 얼마나 편합니까?
그런데 열어봤네 안 열어봤네 나는 못봤네 못봐서 못왔네 그러고 그런 말이 자꾸 나오니까 아직까지도 그러니까 그것을 못 없애는 것하고 똑같은 것인데 이것은 두 분이 굉장히 이것을 한번 보내려고 하면 굉장히 힘들다 이러면 그냥 아르바이트를 쓰든지 간단하게 어떻게 하든지 안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공유시스템이 들어가는 것에 대해서 충분한 인지가 되어 가지고 불만의 소리가 안 나오게 하든지 이렇게 하셔야지 우리가 공무원 두 명이 이거 280몇개 보내려고 하면 이렇게 힘든데 이거 공유시스템 해야 됩니다 이것은 우리 편이고 찾아가는 서비스도 하고 있는 판국에 서류 보내주는 것이 힘들다고 하면 어떻게 합니까? 그런 생각의 마인드를 바꾸셔야 됩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