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세준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현재 이걸 시행하고 있는 곳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이마트의 푸드코트를 이용한다든지 거기는 다 비대면이기 때문에 카드를 그런 꿈나무카드를 쓸 줄 몰라요. 그래서 아이들이 그냥 편하게 먹는다라고 그런 인터뷰 뉴스도 봤고 그렇기 때문에 안하는 걸 하자는, 물론 더 좋은 거 찾아내면 더 좋겠지만 이런 거라도 좀 해서 진행했으면 좋겠고 그리고 아이들이 또 찾아가서 먹는 것 보다는, 찾아가서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희가 또 아이들을 모아서 직접 해 주는 것도 되게 좋다라고 보여지거든요.
예를 들면 이것도 뉴스에서 본 거지만 봉사활동단체 어머니들이 모여서 결식아동들을 위해서 어디다 음식을 해서 매주 1번이라든지 2번이라든지 해서 아이들을 초대를 해 가지고 밥을 먹일 수 있는 그런 것도 진행하는 걸 봤어요. 그런 부분도 연구를 하셔서 좀 아까 말씀드린 정말 이런 시대에 우리 아이들이 굶어죽는 일이 없도록 특히 강남구는 그런 것 신경 좀 써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