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동익 의원 발언
위원 이거 담당 부서에서는 장애인 보도블럭 관련해서도 동네가 아주 정비가 되잖아요. 작년에 LH에서 인수를 어떻게 받았는가 모르지만 그게 플라스틱이 깨져서 시커멓게 돼서 정말 보기도 너무 싫었어요. 그런데 이것을 정비를 하나하나 해 나가다 보니까 굉장히 동네가 깨끗해지는 거예요 쾌적해지고 그래서 정말 잘하고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정말 이런 문제는 내가 행정감사 때도 말씀드리겠지만 이런 것도 세세하게 관찰하고 그 다음에 또한 수경시설 관련해서도 똑같아요. 내가 수경시설을 확인을 해 봤는데 플라스틱 스티로폴 있죠. 스티로폴 안에 넣고 이게 진짜 겉에 씌우는 것이 돌이 이만해요 몇 미리 되는 것 같아요.
발로 툭 차면 다시 깨져버려요. 진짜 이거 규격에 맞게끔 공사를 하고 있는가 이것도 세세하게 들여다볼 필요가 있어요. 수리를 다해서 수경시설 다 완공되었습니다 가보니까 또 밑에가 또 깨져 있어요.
얼마나 얕던지 그래서 우리가 관리감독 부서에서는 반드시 확인하시고 우리는 일방적으로 가려버리니까 모르는 거예요 이게. 이런 것도 세세하게 관찰하고 관리감독 해서 정말 주민들이 또 아이들이 다치지 않게끔 잘 이용할 수 있도록 각별히 좀 신경을 써 주십사하고 드리는 말씀이고 아무래도 이런 문제가 굉장히 조그마한 일들이지만 주민들의 만족도가 굉장히 높더라 이런 말씀 드리겠습니다. 노력해 주신 우리 과장님이하 팀장님들한테 진짜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