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동익 의원 발언
위원 나는 이것을 지적을 하는 것보다도 너무 잘하셨기 때문에 정말 칭찬을 해 드리고 싶고 그래요. 우리 청라 주민들 LH에서 쭉 공촌천을 따라서 운동을 하지 않습니까? 거기가 굉장히 어두웠어요.
어두웠는데 조명등이 밝혀지니까 야간에 특히 여성분들이 운동하는데 너무너무 좋다 이런 것까지 구에서 찾아서 밝게 해 주는 것이 조그마한 것 같지만 주민들 만족도가 엄청크더라고요 이게. 나도 운동하러 다녀봤지만 저녁에 너무 어두워가지고 야간에 여성들이 다니기에는 상당히 위험성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모든 것은 운동하는 데도 좋고 밝혀서 좋고 껌껌해서 밝혀주는 것이 너무 감사하다는 얘기를 주민들한테 많이 들었거든요.
그런 것을 찾아서 우리 구청에서도 세세한 것까지 조그마한 일 같지만 어떤 큰일보다도 주민 만족도는 굉장히 향상이 되더라 그런 것 좀 칭찬을 한번 해 드리고 싶고 그 다음에 우리 학생들이 청라에 특성이 있잖아요 커널웨이라고. 쭉 자전거를 타고 옵니다. 예를 들어서 청라 학교를 요새 등교를 안 해서 그런데 청라3동에서부터 쭉 청라고등학교로 배정이 된 아이들은 자전거를 쭉 타고 올라오는데 계단에 엘리베이터는 있잖아요.
엘리베이터는 자전거 두 대 들어가면 끝납니다. 엘리베이터가 그것은 장애인을 위한 시설이지 실제 그것은 아니에요. 엘리베이터를 자전거를 뭐죠 자전거로 해서 올라가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런데 경사로로 6개를 최근에 설치했나요? 6개를 설치해주니까 어떤 일이 있었느냐 하면 학생들이 학교를 가다 보면 경사로가 없으니까 자전거를 들춰 매고 들고 올라가는 거예요 계단을. 얼마나 불편하겠어요.
이런 조그마한 것 구에서 신경을 쓰다 보니까 이것도 만족도가 엄청나게 좋더라 정말 찬양하고 싶은 말씀을 제가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을 6개를 설치했는데 굉장히 주민들 만족도가 좋더라 이런 말씀을 드리고 또 하나 지금 장애인 보도블럭이 진행되고 있죠? 지금 몇 % 정도 진행이 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