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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40회 제4복지도시위원회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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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국장님 이게 저희들이 아무리 많은 얘기를 하더라도 주민들이 느끼는 것이 너희들은 탁상공론만 하고 있다 필드에서 느끼는 체감을 위에 얘기하지 못하느냐 주민이 뽑아준 주민대표로서 당연히 그 부분에 대해서 목소리를 내야 되지 않느냐 그러고 많은 항의를 받고 있습니다. 제가 비근한 예를 들어보면 연희동 주위에 30평 때 아파트가 보통 33, 34평이 있습니다. 기준으로 2억 8천을 넘는 매매가 가진 아파트가 없어요 여기 연희동 심곡동 지역에. 2억 8천을 33평 기준으로 내가 현금을 들고 가면 은행권을 안고 가면 2억 8천이면 미만에서 다 살 수 있어요.

여기에서 가장 지금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말씀하신 가격이 많이 올라가고 문제가 된다고 하는 데가 검암역 앞에 있는 서해아파트가 33평 기준으로 5억원을 찍었습니다. 지금 많이 다운 되었어요 지금 4억 5천, 4억 초반 때 내놓아도 매매가 안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좋다 이거에요 가격이 올랐으니까.

따로 내가 팔아도 된다고 하지만 이쪽 이 검암을 딱 넘어선 연희동부터 다시 말하지만 2억 8천도 못 넘은 33평짜리 아파트를 가지신 분들이 이것을 팔고 어떻게 움직이려고 하는데 다 잡혀 있으니까 팔 수가 없고 움직일 수가 없는 사항이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이거 굉장히 심각해요 여기 이분들은. 똑같은데 거리 1키로 안에서 두 배 가격이 형성되어가고 있고 그쪽 잡는다고 여기까지 다 잡아가지고 정말 이분들 이게 꼼짝도 못 한다고 하고 이렇게 하소연을 하고 있는데 우리 과장님 말씀하시듯이 그거 국토위에서 했는데 저희들한테 물어보지 않아 가자고 잘 모르고 그냥 거기에서 했다 그러면 김현미 장관한테 가서 내가 목살 잡고 물어봐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이게 문제가 이렇게 생겨가지고 주민이 피해를 받고 있다고 하면 이것을 어떻게 빨리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아죠 어떻게 하든지. 우리 국장님이 말씀하셨지만 풍선효과 있습니다.

서울도 강남 잡으니까 마용성이 떠가지고 마포 용산하고 난리 났듯이 있는데 우리 청라하고 검단이 떴다고 해 가지고 정말 옆에 있던 구도심은 그냥 하루아침에 폭탄 맞은 거예요. 이분들을 어떻게 하든지 해줄 수 있는 방법을 계속 지속적으로 우리는 찾아내 가지고 거기에 대한 대안을 얘기를 해 주셔야 주민들이 우리 구 행정을 신뢰할 것 아닙니까? 지금 이렇게 지연되고 난 이후에 다들 손 놓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저도 가면 가장 발 빠르게 말씀드리는 것은 시에서 올렸고 국토위에 계속 얘기하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에 저희 당은 아니지만 김교흥 국회의원이 신동근 국회의원이 지금 국토부에 계속 지속적으로 얘기하고 있으니까 조금만 기다려주십시오 그러고 그렇게밖에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과장님은 제가 어떻게 하고 있느냐 이거 우리가 아니고 저쪽에서 그냥 알아서 찍은 것이기 때문에 방법 없다 그것을 주민들 앞에서 얘기할 수 있습니까?

얘기하면 이거 완전히 뭐 하는 사람들이냐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구도심 신도심 이렇게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피해를 받고 있는 사람을 구해주는 것이 중요한 거예요. 행정이라는 것이 잘되고 있을 때는 별 문제가 없잖아요.

잘못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중앙정부에 강력한 어필을 하고 드라이브를 걸어야죠. 다시 한번 제가 국장님하고 과장님한테 말씀 올리겠습니다. 구도심에서 33평짜리 아파트 2억 8천도 못하고 있는데 그것을 투기과열지구로 잡았다고 하면 지나가는 개가 웃습니다.

그런 웃음거리 행정 만들지 말자고요.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