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한윤수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토지관리 허가제가 또 연장된다고 저도 사실 오늘 아침 신문에서 보도를 접했는데 어쨌든 토지거래 허가제가 실시함으로 인해서 인원은 분명히 필요하다고 저도 인정을 합니다. 또 임대차 3법으로 인해서 전세도 신고를 해야 된다는 것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분명히 그 인원은 필요하다 이렇게 공감을 합니다. 그런데 이런 것을 우리가 공감하는 부분은 공감을 하는 거고 전체 인원이 29명이 올라왔는데 29명이 이게 다 필요할 것인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는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국민적인 여론과 이런 감정 이런 것도 감안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또 우리 구청에서도 좀 뭐라고 그럴까 일이 업무량이 많아도 이런 것을 국민적 여론과 그다음에 우리 강남구의회에서도 25개 구에서 제일 밑에서 두 번째 인원을 가지고도 우리가 운영을 하고 있는 이 상황 이런 것을 총체적으로 감안을 해서 이게 오늘 논의가 되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