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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권 의원 발언

295회 제1행정재경위원회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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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강남구 관내에 각 동사무소가 건립되고 그다음에 자치센터로 변경이 되고 그다음에 문화센터와 같이 있는 동도 있고 별도로 예를 들어서 청담2동사무소 같은 데는 지금 별도로 문화센터로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죠? 구청 맞은편에 있는 동사무소 문화센터. 그런데 하여간 우리 강남구 예산으로 지어진 동사무소라든가 문화센터라든가 이런 시설들이 그냥 너무나 자주 환경에 많이 변경이 되는지도 모르겠지만 너무 자주 짓고 너무 예산을 많이 투입해서 공사를 많이 한단 말이에요.

지금 예를 들어서 역삼1동은 지금 종전에 상방교, 상방교에 있던 동사무소를 지금 하방교로 옮겨서 잘 유지가 되고 있는데 그렇지 않은 데는 예를 들어서 세곡동 같은 데는 당초에 세곡사거리에 옛날 동사무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이전하기 전 지금 현재 세곡동사무소 거기의 센터는 상당히 시설을 좋게 지었어요. 지었는데도 덩치만 크지 실질적으로 이용도가 아주 낮아요.

이번에 우리도 현재 자곡동 628번지 세곡복합문화센터의 건립지도 우리 위원님들과 같이 현장도 방문했지만 이렇게 막대한 예산들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청사를 한 번씩 지으면. 그래서 앞으로도 지금 나머지 짓지 않은, 앞으로 일원1동이라든가 일원2동이라든가 앞으로 예를 들어서 추진해야 될 동들이 죽 있을 겁니다. 또 압구정동은 물론 재건축 관계 때문에 아직 추진이 안된 것 같은데 이렇게 앞으로 문화센터라든가 동 주민자치센터를 지을 때는 한 번 지을 때는 멀리 보고 30년, 50년을 내다보고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서 이렇게 지어야지 자꾸 이렇게 시대는 불과 20년, 30년밖에 안되는데 3번씩 다시 짓는 것을 본위원은 이렇게 목격을 해 왔어요.

그래서 앞으로 계획을 세워서 이렇게 청사를 지을 때는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복합적으로 지을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