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홍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아이디어를 내야 되겠지요, 현장이나 이런 데에서. 제가 알고 있기로는 수년 전인데 우리 강남구인가 어디에선가 보면 우리 건물 옥상에 보면 물탱크가 있잖아요. 물탱크가 있는데 거기에 모기들이 많이 살아요, 겨울에도 그 안에서.
그래서 방역이라고 그러지요. 소독기만 해도 1억5,000인가 1억7,000이 드는데 어떤 공무원께서 은행잎 있지요? 은행잎.
은행잎을 가지고 그걸 한 2억 가까이를 아이디어를 내서 절감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그분이 포상도 받는 걸 봤는데 그래서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노력해서 잔액을 많이 남겨야 된다, 비록 당초의 계획은 그렇게 잡았지만. 부족한 거는 또 전용하잖아요.
이 승인날짜가 있는데 이건 누가 승인하는 겁니까? 국장님이 승인하나요? 예산전용할 때.
각 부처에서 예산전용을 할 때 승인날짜가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