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권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타당성 좋습니다. 하여간 7,600만원 좋고 관공서를 짓는데 당연히 지어야지요. 지어야 맞는 것 아닙니까?
지으려고 이렇게 수 십년동안 예산을 적립해서 2,100 여억원이 되도록 까지 적립을 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을 빨리 추진해야 되는데 자꾸 무슨 정책적 무슨 여러 가지를 고려해가지고 이제까지 지지부진하고 있는데 이것 결과적으로 강남구민에게 피해주는 것입니다, 이게. 해서 지금 T/F가 구성이 되어 있고 또 그 예산도 필요하면 적극 기금도 있고 하니까 써서 T/F가 적극적으로 가동을 해서 이게 신청사를 건립하게 되면 1~2년, 2~3년에 해결될 사항이 아니지 않습니까?
수 년이 걸릴 것입니다. 5년, 6년 얼마가 걸릴지 모르겠어요, 준비하고 하는 과정 여러 가지 해서 좋은 부지가 나오면 세택부지가 되면 좋겠지만 세택부지는 지금 어떻게 됩니까? 안됩니까?
결정 됐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