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권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청사건립이 어제 오늘 일이 아니고 지금 수 십년이 됐어요, 청사건립이. 당초에는 예산이 적립금이 적어서 그렇지만 지금 2,000억이 넘었는데 지금 이것을 보게 되면 기존, 종전의 구청장님들도 추진한다 또 담당들, 총무과 국장들도 추진한다 해서 추진을 쭉 하는데 자꾸 바뀌고 또 뭐 청사를 학여울인가요? 그쪽으로 뭐 세텍부지를 어쩌니 저쩌니 뭐 여러 의견들이 있어 가지고 이제까지 지지부진하고 있는데 본위원이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지금 청사를 건립을 하지 않아가지고 당초에 그러니까 청사를 건립해서 들어와야 되는데 다 지난 것은 차치하고 건립하지 않아가지고 그동안 보수, 수리 등등 또 청사가 협소해서 각 지금 임대해서 쓰고 있고 또 하다못해 공단이니 문화재단이니 전부 다 이렇게 또 빌려서 임대해서 쓰고 있고 비용이 어마어마하게 나갑니다. 아마 그동안 수리비만 해도 본관에 수리비만 해도 아마 본위원이 알기로도 1,000억 이상이 지출됐을 거라고 짐작이 갑니다. 그래서 이것들을 이제까지 추진이 제대로 안 되는데 그러면 지금 작년도 사용액 7,600만원은 어디에 사용한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