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전인수 의원 발언
위원 해서 지금 코로나만 방역할 것이 아니라 지금 일본 뇌염모기도 지금 나올 때고 이런 뉴스에 나와야 될 때인데 코로나 때문에 다 묻혀 있어요, 지금. 그러니까 우리 강남구는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라도 모기 방역소독은 철저히 해야 될 것 같아요. 지금 과장님 말씀처럼 개인으로 이렇게 봉사할 수 있는 것, 그런 것을 찾아서 법적인 문제없는 길을 찾아서 방역활동에 좀 충분히 할 수 있도록 특히 새마을봉사대에서 하고 싶어도 못하고 있어요, 지금 그분들.
그분들이 하면 그 동네를 전체를 다 해요, 한 번에. 동네 전체를 하기 때문에 그 동네가 모기가 없어졌는데 우리 지금 구청 보건소에서 하는 것은 국지적으로 일부 민원 들어온 데만 하고 아니면 공원을 해도 일부만 하기 때문에 모기를 퇴치시키는데 효과가 없어요. 여기하면 저쪽으로 날라가고 또 저쪽하면 이쪽으로 날라오기 때문에 퇴치를 못하는데 새마을봉사대 하면 한 개 동을 전체를 다하니까 아주 모기 퇴치를 극대화시킬 수 있어요.
그러니까 과장님이 그런 법적인 하자가 없는 길을 찾아서 예산지원도 하고 또 모기 없는 강남구 좀 만드는데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