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위원 김이경 위원입니다. 강남규 의원님과 기획예산실 모두 열심히 하셔서 만들어 주신 거 잘 다듬으면 더 좋은 조례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우리 강남규 의원님께서 좋은 의견 내 주셔서 저도 하나 거기에 대해서 말씀드릴 게 있습니다. 2년 넘게 의정활동 해오면서 저도 조례를 심사를 받아봤는데요.
저도 복지도시위원회에서 조례 심사받을 때 마찬가지로 이런 비슷한 경험을 두 번이나 겪었었습니다. 그래서 강남규 의원님께서 많이 심적으로나 그런 게 불쾌하셨거나 또 하셨던 부분이 저도 공감이 갑니다. 지금 저희 전문위원님들 다 열심히 잘 해주고 계세요.
그런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우리 일단 의원님들조차도 발의를 하실 때 몇 분 이상의 그런 동의만 받으시면 되는 것도 물론 있지만 제가 특히나 많은 것들을 배웠던 거 중의 하나가 소관 상임위 위원님들하고는 사전에 그래도 조례에 대한 설명을 함께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분명히 들었었어요. 그런데 정작 그렇게 말씀하신 의원님들이 실제로 그렇게 안 하고 계셔요. 저도 그것 또한 말씀 지켜주시길 바라고요.
또 사전에 우리 담당 부서와 또 우리 전문위원님들, 의원님들 세 부분이 모두가 다 사전에 충분히 좀 얘기가 되기를 저도 좀 바라는 마음에 당부 말씀드리고 싶어서 발언 기회 얻었습니다. 우리 담당 부서 그리고 의원님들, 전문위원, 의회사무국 다 세 부분이 다 그것은 같이 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가 할 때에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내가 할 때는 그게 이루어져야 되고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앞으로 그 부분을 이 자리를 빌어서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