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전인수 의원 발언
위원 코로나 때문에 지금 일반 방역도 못하고 지금 코로나가 만약에 없었다면 지금 매스컴에서 뉴스에서 일본모기가 발견됐다고 이러한 뉴스가 자꾸 나올 것 같은데요. 코로나 때문에 지금 다 잠겨있고 코로나만 지금 매스컴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다행히 요새 감염자수 보면 400명대로 줄어가지고 코로나가 조금 잠잠해지는 것 같은데 올해부터라도 특히 모기방역 왜 제가 모기방역을 자꾸 강조하냐면 우리 학동공원에도 제가 보여드릴게요.
한 2〜3분만 있으면 모기가 와서 달라붙어 가지고 운동을 제대로 못해요. 저도 요새 코로나 때문에 헬스클럽 가서 못하고 그래서 공원 가서 하는데 모기 뜯긴 것 보세요. 여기 네 군데 뜯겼어요.
잠깐 역기 드느라고 잠깐 쉬었었는데 이렇게 모기 4방울 뜯겼어요. 지금 우리 동료위원들이 질병관리과 인원 충원 하는 것도 반대하는 동료위원들도 많았었는데 지금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공무원들도 많이 투입해서 방역에 지금 아주 강남구에는 모기 없는 강남구라고 이런 프로젝트를 만들어보시는 것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