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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40회 제1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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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원내 대표, 저희들이야 원내 대표가 뭔지도 잘 모르지만, 하여튼 원내를 대표하시는 우리 정영신 위원하고 저하고 얘기를 했고 그동안의 관례가 있습니다. 지금 3년 차 접어들면서 두 번에 걸쳐서 더불어에서 했고 이번에는 당연히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부분이었다고 얘기해 가지고 정영신 위원하고도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또 무슨 이의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네? 사람이 가장 기본적인 예의는 갖춰야 되고 지켜야 될 금도가 있습니다. 의원으로서의 자리는 저희가 모시고 있는 위원장님을 공격하거나 이런 금도를 지키는 것이고 의원의, 의원의 자리에 맞게끔 상대 의원을 존중하고 상대편 당을 파트너로 인정해주는 것도 금도의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경우가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 저는 7대 때 제가 들어왔을 때 가장 연장자이시고 재선이신 문순석 의원이 한다 그래도 우리가 투표해서 이길 수 있었지만 문순석 의원으로 드렸습니다. 이게 룰이에요.

저희가 지금 3분의 1 숫자가 안됩니까? 저는 정영신 의원님하고 분명히 얘기를 했습니다. 또 무슨 여기에서 회의를 하자는 겁니까?

제가 그런 말까지 했습니다. 정영신 의원님, 3분의 1이니까 3년 차 때 우리를 주시고 4년 차 때 더불어에서 다시 가져가십시오. 이거는 우리 당의 자존심입니다.

까지 말씀을 드렸습니다. 제발 좀 지킬 길은 갑시다,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