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명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전체 인구의 한 3분의 1 정도를 차지한다고 보는데 앞으로 내년 6월부터 입주 시작할 신도시 인구가 지속적으로 유입이 될 겁니다. 그에 따라서 그런 행정수요도 늘어날 것이고 그거에 대해서 대비하려면 우리 출장소의 규모, 행정 처리 능력이 좀 향상돼야 된다고 보는데, 청사 부분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여러 지금 본청에는 있지만 출장소에는 없는 그런 부서들이 추가로 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혹시 소장님의 의견은 어떠신지. 우리가 앞으로 분동, 검단지역에는 꾸준히 분동도 이루어져야 될 겁니다. 그에 따라서 우리 출장소가 그런 어떻게 보면 검단지역에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좀 해야 될 필요가 있고 또 우리 구가 분동이, 검단구로 분구가 될 것으로 기대를 했지만 행안부의 지금 방향은 그렇지 않은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검단지역을 별도로 그 지역을 잘 알고 지역의 주민들이 가까이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그런 출장소가 앞으로 돼야 될 것으로 보는데요. 소장님은 그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이 있으시면 어떠한 것들이 준비됐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 있으시면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