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공정숙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무인 발급기를 저도 전년도 행감 때 저는 주장을 했던 게 병원이나 은행을 이야기했었어요. 그래서 병원은 다행히도 제 지역구에는 아니지만 성민병원 같은 경우에 거의 5,000장 연.
그거 보면 참 아주 좋은 사례로 남고 있는데 주민들의 어떤 정체 시간, 동선, 이런 것을 좀 고려를 많이 해야 될 것 같아요. 역사 같은 경우에는 출근 시간보다는 퇴근 시간에 많이 이용하실 것 같고. 그리고 은행 같은 경우에는 낮시간에 은행 일을 보면서 서류를 뗄 수 있고.
그러면서 추가적으로 한 군데 생각하는 곳이 시장 입구에 위치적으로 놓을 수 있는 부분이 고려를 해 봐야겠지만 만약에 가정동 역을 중심으로 하면 정서진 중앙시장역하고 정서진역하고는 인접돼 있으니까 그 인접된 부분을 고려해서 해보시면 주민들 편의를 많이 제공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니, 은행도 제1금융권으로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은행, 그런 것을 지역 주변에 안배를 하셔서 은행과 역사와 또 시장과 어떤 연계 선상에서 한번 고려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제가 서구청에 민원실에 전화를 종종 할 때가 있어요. 전화를 안 받는 거예요.
전화를 끊으려고 하면 받아요, 민원실인데. 그러면 아니 진짜 민원실의 대표전화는 서구 구민의 대표전화라고 볼 수 있는 건데 이렇게 전화를 늦게 받아서야 민원행정의 제1 기본원칙에 응대하고 있는가, 과연 의심해보지 않을 수 없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이게 한 번이 아니에요.
아주 여러 차례입니다. 제가 외부에서 일을 볼 때 부서 전화번호를 제가 갖고 다니지 않을 때는 민원실에 먼저 전화를 하거든요. 그래서 각 부서 좀 연결해달라고.
그런데 전화를 안 받아요, 전화를. 그래서 끊으려고 하면 그때 받아요. 전화벨이 울리고 그래도 한두 번 울리고는 받아줘야 이게 민원대응에 제1 서비스를 한다고 보는데 전화를 안 받으니 많은 주민분들도 이런 저의 생각과 공감을 많이 하실 것 같아요.
제가 이게 한두 번 이런 걸 느껴서 지금 행감장에서 말씀드리는 게 아니거든요? 아주 수차례, 많이 제가 겪은 사실이에요. 그래서 전화응대 서비스에 좀 관심 가져주시고 귀 기울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