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홍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가장 좋은 보고서는 일반 기업도 마찬가지이지만 담당자를 불러서 묻지 않아도 되는 그런 보고서가 최고의 보고서입니다. 형식을 떠나서 보는 사람이 이해가 가고 다시 되묻지 않을 수 있게끔 이렇게 자료나 이런 보고서를 해 주면 되는 거예요. 형식은 특별히 필요가 없어요, 사실은.
예를 들면 결재자나 이거 하는 사람이 이것만 봐도, 페이퍼만 봐도 다 이해를 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주시면 지금도 제가 질의를 안 해도 되는데 질의를 하게 되는, 그렇게 되니까 가장 좋은 보고서는 형식과 관계없이 결재자가 다시 되묻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제가 사실은 오늘만 이 부분을 답답해 한 게 아니었어요. 제가 자꾸 딴지 거는 사람으로 자꾸 인식이 될지 모르지만 운영위원회에 들어와 보면 그런 경우가 종종 있었다는, 제 기억 속에 있기 때문에 제가 자꾸 지적 내지는 제기를 하는 겁니다.
그 전에도 몇 번 제가 이런 부분 말씀 드렸었잖아요, 기억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