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1순위는 법이 아니고 구민의 안전입니다. 저희가 여기 다 검단 쪽 의원님들도 앉아계시고 다른 쪽 의원님들도 앉아계시지만 의원님들이 얘기하는 특별, 그러니까 매립지특별회계는 첫 번째 뭐냐 그러면 환경을 개선사업비에 쓴다 또 환경을 위한 주민의 건강을 위해서 사용하겠다 그러면 그 누구도 말 안 합니다. 저기 멀리 떨어진 곳에 동사무소 짓는다 그러니까 그거는 특별회계로 지으면 될 걸 왜, 특별회계가 아니라 일반회계로 지을 수 있는 걸 왜 특별회계를 씁니까 그러고 말씀을 하시고 역정을 내지만 이쪽에 있는 환경 물질에 대한 단속을 하기 위해서 그게 법적으로 권한이 있든 없든 우리가 먼저 알기 위해서 장비를 써갖고 우리가 발표하면 되잖아요.
그리고 난 후에 우리가 장비를 가지고 하니까 이 정도의 발암물질이 나왔다, 이 정도에 몸에 이롭지 않은 물질이 나왔는데 인천시는 뭐 했느냐 역으로도 얘기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환경부한테도 정정당당하게 얘기할 수 있지 않습니까. 장비명만 대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장비가 이건데 이거를 해갖고 치수가 이렇게 나왔다, 그 부분에 대해서 왜 얘기 못 합니까.
계속하고 나면 인원이 없다, 뭐가 없다 그러면 언제 합니까, 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