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민 의원 발언
위원 글쎄 제가 7대 때 제가 여기 상임위는 아니지만 여기에 관심이 많았어요. 많아서 제가 이렇게 어떤 계기가 됐을 때 예결위 특위 들어갔을 때 여기를 좀 홍보를 많이 해라, 그래서 주민이 많이 이용률을 좀 높여라, 높이는 방법을 좀 강구해라 이런 얘기는 제가 했었거든요. 내 가보지는 못했지만.
그런데 모르겠어요. 지금 우리 복지생활국장님 오셔서 많이 신경을 쓰시고는 계셔요. 계시는데 어쨌든 우리가 18억의 예산을 여기 투입을 해서 우리 주민들이 여기를 이렇게 이용률이 저조하다는 거는 이거는 좀 타 구도 제가 보니까 다 이용률이 저조하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서울시의 승화원하고 비교를 하면 훨씬 거기는 뭐 95%인가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는 따지고 보니까 서울시는 가깝잖아요. 그래서 그거 접근성은 무시할 수 없는 건데 그러면 여기에 메리트를 좀 줘야 된다고 이거지, 나는.
예를 들어서 추석이나 설에 우리 강남구에서 버스로 성묘 가게 뭐 이렇게 한, 뭐 이렇게 성묘객을 유치, 아니 데려다 준다 이런 거를 하면 이용률이 높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제가 좀 해봤으니까 참고해 주시고요. 어쨌든 이 조례에 대해서는 그냥 그렇게 이해하겠습니다. 제가 아까 좀 이해가 안 된 부분이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