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한승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그 사유는 그냥 언론에 나온 몇 줄 사유라고 보고요. 예를 들면 방글라데시에 중국에 진출한 회사가 우리 국내에 대기업, 중견기업 한두 개인가요. 그게 또 코로나 때문에 지연됐다, 자료가 늦게 제출됐다 이것은 내부 소통의 문제지 결국 회사에 자질과 역량의 문제잖아요.
그로 인해서 주주들의 피해, 이음카드를 사용하는 우리 서구민의 피해 그것을 꼭 우리 구민들이 감당해야 됩니까, 아니잖아요. 예를 들면 거기에 개발비가 들어갔는데 방글라데시에 연구법인에서 가령 차변에 자산이 늘었어요. 대변에 수익이 증가됐어요.
개발비를 비용으로 잡느냐, 잡지 않느냐 이런 것을 주주들에게 내지는 정확하게 설명을 했었어야죠. 어찌 보면 과거에 정말 중차대한 심각한 사안이에요. 특히 상장사가.
그런 위기 속에서 제 생각에는 정말 롤러코스터 행보를 보여주지 않았던가. 물론 저는 주식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만 본질적으로 내부 소통도 되지 않았고 주주들에게 내지는 이음카드를 사용하는 인천시민 우리 서구민에게 솔직하지 못했다라는 본질적인 문제점을 지적할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