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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공정숙 의원 발언

241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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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공정숙 위원입니다. 지방자치법 제83조에 의거해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 한 명, 한 명은 입법기관입니다.

이 행감장에서 공무원님들의 수감 태도도 중요하지만 행감장에 위원들 간에 서로 인격을 존중하는 행감 태도도 중요하다 라고 생각합니다. 행감장 안에서 손가락질을 해가며 소리를 큰 소리로 당신 가요 소리를 질러가며 그렇게 말을 했을 때 여성 위원으로서 상당한 모욕감을 느꼈습니다. 또한 행감을 할 때 예산이나 업무보고나 들어야 될 것은 들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또 행감 자체의 지적사항도 있지만 또 칭찬할 일은 칭찬도 해야 된다고 봅니다 대안 제시도 마찬가지이고요.

본 위원이 계속 진행 발언의 법칙에 의거해서 그 부분도 저지당했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최규술 위원님으로부터 금요일날 제가 팀장님을 발언대에 방치 차량으로 인한 이야기를 들으려고 했더니 업무보고 때 받는 내용으로 업무보고를 하라고 해서 제가 팀장님의 말씀을 제대로 듣지도 못하고 발언대에서 자리를 옮기게 하였습니다. 그후 본 위원이 너무 상심하여 병원에 갔더니 혈압이 170까지 있는 불상사가 있었습니다.

위원 한 명, 한 명 다 입법기관으로서 계속 발언의 원칙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본 위원의 발언을 저지시키는가 하면 행감장에서 많은 분들이 있는 가운데 가요 당신 큰 소리로 지적을 당했을 때 여성 위원으로서 상당한 수치감을 느꼈으니 최규술 위원님으로부터 위원장님께서는 사과의 말씀을 요청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