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인갑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도시재생 사업 구간이 있고 사업 구간이 끝나는 경계가 또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도로포장을 하든 벽화를 그리든 사업 구간 자체에서만 진행을 하다 보니까 사업이 예를 들어서 도로포장을 하고 벽화를 그려서 딱 끝났는데 그런데 그곳에 살고 계신 주민분들은 어디까지가 도시재생경관과의 업무이고 어디까지가 도시기반과의 사업구역이고 이게 혼란스러운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지난주에 우리 신현동에 과장님께서 직접 방문을 하셔가지고 해결을 해주신 건이 있는데 새오개로 77번길 같은 경우에 그 사거리가 마주하는 그 길목에서 사거리에서 신현북초등학교 방향으로는 우리 도시재싱경관과에서 포장을 하고 그리고 또 동진아파트 쪽으로는 도시기반과에서 도로포장을 하다 보니까 그런데 이게 기간은 갭이 3개월 정도 차이가 나니까 지역주민들은 혼란스러운 것이죠.
왜 우리 지역만 빼놓고 하게 되느냐 그런데 과장님하고 팀장님이 현장을 직접 방문을 하셔가지고 지역주민들게 미리 설명을 드리고 여기는 이렇게 마무리하겠다 내년 2월까지 해 주시겠다 이렇게 말씀을 해 주시니까 주민들이 납득을 하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그만큼 사업이 시행되기 전에 우리 도시기반과와의 소통도 중요하고 주민들게 미리 설명을 드리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데 이번에 현장 직접 가셔서 조율하시면서 소통의 필요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과장님께서 또 몸소 보여주셨기 때문에 앞으로 남아 있는 사업 구간들이 꽤 많이 있습니다. 이 구간들을 정비를 할 때도 우리 기반과와 같이 소통을 해서 웬만하면 그 사업을 시행하고 도로포장이라든지 경관을 개선할 때 그 기간의 차이가 너무 많이 안 나도록 또 이런 것도 조율을 좀 해 주시고 만약에 불가피하게 그런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면 지역에 직접 찾아가셔가지고 주민들께 설명드리는 노력을 해 주시면 주민들의 혼란을 많이 줄일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지금도 굉장히 열심히 하고 주민들게 만족을 주고 계시니까 이런 것까지 좀 더 보태서 노력을 해 주시면 좀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과장님께서 소통에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