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어저께 실 례를 하나 들겠습니다. 본위원이 어떤 민원이라기보다도 좀 알아보고 싶어서 그 문제에 대해서 집행부 모 과장에게 전화를 해서 요청을 해서 물어보니 농어촌의 예를 들고 강남구가 농어촌이 아닌데 농어촌의 예를 들어서 할 수 없는 방법만 얘기를 하더라고요. 또 두 번째 가장 웃기는 건 2011년 이후로는 한 번도 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할 수 없다라는 대답을 받아서 어떤 문제에 대해서, 그 민원의 사항에 대해서 문제가 있거나 위법하거나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으면 저는 100% 공감을 합니다.
그런데 그 대답이 2011년 이후로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그리고 어떤 취지가 농어촌에 대한 예를 들면서 취지를, 강남하고 농어촌하고 틀립니다. 그러면 강남에 맞는 적극행정을 해야 되는데 그거에 앞서서 뭔가를 해 준 다는, 도와준다는 생각보다는 반대되는 이야기를 하니 우리 구의원도 이러는데 민원인이 직접 집행부에 했을 때는 얼마나 괴리감이 들고 얼마나 섭할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것도 반대되는, 반대급부도 조금 정리를 해야 되지 않나 싶어서 우리 감사담당관 오셨으니까 말씀을 드립니다. 잘 살펴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