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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홍 의원 발언

296회 제2복지도시위원회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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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요. 이것 좀 다른 걸로도 충분히 대처할 수 있거든요. 새로운 거라도 시범적으로 해 보세요.

잠깐 하나만 더 얘기하겠습니다. 건설관리과도 그래요, 트렐리스. 제가 당시에 아무리 자연친화적이라고 하지만 방부목을 하지 말고 pp 예를 들면 나무가루와 압축으로 한 게 있어요.

지금 다 데크는 공원에는 다 그걸로 하고 있어요. 그걸로 검토를 하라고 그랬더니 자연친화적이든 사람이 피부가 와 닿지도 않는데 지금 방부목을 해 가지고 다 비 오면 다 썩어빠지고 문에 다는 장석 다 떨어져나가고 그래서 얼마 전에 이재호 과장이 지금 다른 데로 갔지만 시범적으로 일원동에 두 군데를 했어요. 내가 현장도 가봤어요, 6월말일날. 7월 1일자로 다른 데 부임을 하면서도 저랑 같이 가자고 그래서 소나기 오는데 가봤는데 그 업자도 그럽니다.

이걸로 해야 되지 왜 이걸로 하느냐는 거예요. 더 견고하고 비 오고 나면 더 깨끗하고 씻겨나가서 그리고 취객이 가다가 문에 기대도 이 재질은 부러지지가 않아요. 나무는 부러져, 뿌지직.

그래서 그런 걸 검토하고 새로운 것부터는 그렇게 하기로 했어요. 업자도 그러는 거예요. 나라도 내 돈으로 뭘 한다고 그러면 이렇게 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연구하고 이걸 사고를 좀 바꿔 주십사 하는 걸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검토 한번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새로 설치하는 것도. 예산이 편성이 되더라도 재질이나 그거는 한번 연구할 수 있잖아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