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민 의원 발언
위원 앞에서도 지적했지만 사실 저도 다니면서 길에 다니면서 정말 많은 화분들이 고사돼서 굉장히 보기가 안 좋았고요. 주민들한테 그런 민원도 많이 받았어요. 거기 거리 다니면서 화분이 심어놓은 거 다 말라 죽었다, 그거 좀 어떻게 처리해라 이런 거를 많이 받았거든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이런 거를 설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게 정말 어떤 수종을 선택을 해야 되는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심는 그것도 동마다 또 이 건축물도 어느 동이냐, 어느 위치에 있느냐에 따라서 좀 그 수종도 주변 환경하고 좀 어울리는 수종으로 해서 첫째는 고사하지 않는 그런 거, 지금 예산이 낭비된 거 아니에요. 제가 이거 사실 행감 때 이거 지적하려고 생각을 했었는데 보시다시피 고사된 화분이 98개 동에서 629개가 지금 문제가 된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게 정말 예산 낭비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거는 지금 이번에 환경 정비로 올라와서 다행이다 라고 생각은 했거든요. 했는데 앞으로는 이렇게 고사되는 일이 절대로 있지 않도록 방금도 얘기했지만 공원녹지과와 협의해서 이런 일이 없도록 그렇게 해서 예산 낭비되지 않도록 특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