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게 어느 파트에서 어떻게 붙여야 될지, 이게 큰 그림이 안 그려져요. 한 군데에서 정확하게 맡아야지 여기의 보완점을 그 지역에 맞게 연구도 하고 기획도 하고 또 다시 한번 수렴하고 해야 되는데 관하고 센터만 구분을 해서 어떤 건 직영하고 어떤 관은 또 위탁을 주고, 이게 구분이 안 가요. 그래서 이것도 한번 정리를 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앞으로 이제 계속 관이 늘어날 것 같아요, 관이든 센터든 늘어날 것 같아요. 개포, 이게 아마 저기 기부채납 받은 부지에다가 이걸 한다고 하면 이게 앞으로 미래지향적인데 교육지원과에서 하다가 또 조금 힘들어지고 퍼지면 또 공단에 휙 위탁 넘겨 버리면 또 공단에서는 무제한 인원이 늘어나서 계속 거기는 방대하게 커지고. 그리고 이제 우리 교육지원과는 또 슬림했다가 또 일이 오면 살짝 맡았다가 넘겨주고 이러한 구조가 굉장히 많이 반복돼서 이게 장기적으로 맞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애당초 이렇게 해서 센터, 지난번에 공단에서도 이러한 학습센터나 학습관을 위해서 어마어마한 인원을 늘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 인원이 어떻게 되는지를 보고 차라리 넘겨주고 컨트롤 하시든지 거기도 인원 많아요. 지금 일손 많이 부족하면 이걸 좀 이원화해서 하는 게 맞지 않는가?
이건 우리 교육지원과장 새로 오셨으니까 이거 정리를 하시고 넘어가셔야 될 것 같습니다. 무조건 준다고 맡으시지 말고 과연 이거 우리 교육지원과에서 할 일인가도 보시고 또 거기서 할 일이고 내가 차라리 낫겠다 하면 가지고 오시고 그리고 자꾸만 직원 늘리고 일자리 늘리고. 지금 인원은, 강남구민은 줄어들고 젊은 애들은 줄어드는데 공무원만 무한정 늘다 보면 나중에 비대칭이 돼서 미래지향적이지 않지 않나 싶어서 제가 한번 오셨으니까 큰 그림을 다시 그려보세요.
그게 맞을 것 같습니다. 일단 여기까지 하고요. 주민자치과장에게 질의하겠습니다. 15쪽에 보면 고용개선지원비가 있어요.
이게 지급근거가 무엇이며 또 이거는 본위원은 처음 보는 것 같은데 공사를 하면서 무슨 고용개선지원비를 주는가 설득을 좀 시켜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