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위원 고민하고 노력할 게 아니라요. 2년 전부터 이런 문제가 있어서 그때 우리 자치행정과장 말씀하셨지만 오시기 전에 일어난 일입니다만 지금 해충은 공원녹지과에서 또 그런 균이라든지 이런 소독은 질병관리과에서. 이분들 소독하시는 분들 말씀 들어보면요.
지금 취약합니다. 인력도 부족하죠, 장비 부족하죠, 이 땡볕에 모든 해충은 창궐하고 있고, 전부 코로나 때문에 지금 그렇다는 거예요. 그럼 인력 보강하고 장비 보강해서 주민이 원하면 해줘야죠.
안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거 왜 그렇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을 지금 위원님들 계속해서 말씀하시잖아요.
그래서 하여튼 빠른 시일 내에 공원녹지과라든지 질병관리과하고 해서 그러면 분야가 다르면 우리 일반 업체랑도 좀 우리가 계약을 해서 그런 것을 해소할 수 있게끔 연결을 좀 해줘야 되는데 계속해서 그냥 자격이 없어서 안 된다고 얘기를 하면, 지금 벌써 2년 전부터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이게 되겠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 국장님?